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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一打二皮</title>
		<link>http://www.yalzzal.net/</link>
		<description>한번 방문으로 두명의 미중년 블로거와 더블 데이트 가능 ! ! !</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20 Nov 2008 00:56:17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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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一打二皮</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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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한번 방문으로 두명의 미중년 블로거와 더블 데이트 가능 ! !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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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정화 - 투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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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BR&gt;&lt;BR&gt;&lt;/P&gt;
&lt;P&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yalzzal.net/attach/1/1066629653.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537&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아... 순수한 사랑의 결정체 투예의 알콩한 한 때를 바라보고 있자니 &lt;BR&gt;&lt;BR&gt;기름때가 진득진득 끼어있는 중년남의 더러운 마음 속이 한순간에 상콤하게 정화됨이 느껴진다.&lt;BR&gt;&lt;BR&gt;내일부터는 속세의 온갖 추악한 욕망에서 벗어나 꽃잎과 이슬만 복욕하며 착하게 살아야겠다.&lt;BR&gt;&lt;BR&gt;날달걀 형제 자매님도 사진보고 회개하세요 (__)&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짧지만 웃긴 잡담</category>
			<category>원더걸스</category>
			<category>정화</category>
			<category>착하게 사세요 안그러면 지옥가요</category>
			<category>투예</category>
			<author>(얼씩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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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yalzzal.net/entry/%EB%A7%88%EC%9D%8C%EC%9D%98-%EC%A0%95%ED%99%94-%ED%88%AC%EC%98%88#entry76comment</comments>
			<pubDate>Mon, 10 Nov 2008 11:58:02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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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빼빼로 데이 때 솔로들에게 보내는 미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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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gt;&lt;BR&gt;&lt;!--StartFragment--&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1. 새벽같이 기상하여 동네 마트 및 구멍 가게를 돌며 빼빼로란 빼빼로는 다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사재기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11월 12일을 기해 사재기한 빼빼로를 들고 다시 가게를 찾아 봉지를 뜯지도 않았으니 돈으로 물러달라고 조른다. 통하지 않을 시 그럼 빼빼로를 라면으로 바꿔달라고 흥정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2. 빼빼로 공장 생산 라인 직원으로 위장, 빼빼로 과자를 만드는 주형틀 안에다가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쇠 젓가락을 하나씩 집어 넣는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나무 젓가락이나 이쑤시개의 경우 모르고 그냥 씹어 먹을 수 있으니 필히 스테인리스 이상의 강도를 가진 젓가락을 선택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3. 이인 일조씩 짝을 지어 하루종일 동네 슈퍼 및 마트 진열대 앞에 진을 치고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앉아 누가 빼빼로를 사려고 할 때마다 서로에게 오늘이 몇월 며칠인지 묻는다. &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039;죄송한데 오늘 몇월 며칠이죠?&#039; &lt;/P&gt;
&lt;P class=바탕글&gt;(핸드폰으로 날짜 확인하는 척하며) &#039;11월 12일입니다.&#039;&lt;BR&gt;&lt;BR&gt;이때 누군가 &#039;아니에요. 오늘 11일이에요.&#039; 라고 소금을 뿌리면 둘이 힘을 합해서 12일이라고 박박 우긴다. 쪽수에서 밀릴 경우 한 명이 바닥을 구르며 개거품을 문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4. 동네 공원 및 까페 등을 순찰하면서 빼빼로의 양끝을 물고 과자를 처먹으려는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커플을 발견할 때마다 득달같이 달려들어 과자의 정 가운데를 가위로 뚝 잘라준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이에 커플이 뭐하는 짓이냐고 항의를 하면 누가 하나 더 많이 먹게되면 싸움이라도 날 것 같아 정확하게 반으로 나눠준 것이라고 설명한다. 그래도 항의가 계속되면 가위날을 자신의 허리에 갖다 대고 오늘 내가 절단 나는 꼴을 보고 싶냐고 으름장을 놓는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5. 양 콧구멍 사이에 빼빼로를 꽂아놓고 하루종일 거리를 활보한다. 그러다가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빼빼로를 나눠먹으려는 커플을 발견하면 그 앞에서 콧구멍에 꽂아두었던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빼빼로를 꺼내 맛있다는 듯 침발라 가며 먹는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도 상관없다는 듯 빼빼로를 나눠 처먹으려는 커플을 발견할 시 빼빼로를 콧구멍 깊숙이 집어 넣어 목구멍쪽으로 나오게 한다. 그리고 입을 벌려 빼빼로가 기도를 통해 입쪽으로 나왔음을 확인시킨다. 그렇게 꺼낸 빼빼로를 맛있다는 듯 살짝 살짝 깨물어 먹는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도 말 안듣는 커플이 있으면 바지를 내려 X구멍에 빼빼로를 깊숙이 꽂은 후 30초쯤 지나서 다시 뽑은 후 살짝 살짝 핥아준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래도 말을 안들으면 &#039;유 윈&#039; 이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 세운 후 다른 커플을 찾아 말없이 떠난다.&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6. 인터넷을 이용, 모든 방송국 싸이트의 라디오 프로그램 게시판과 각종 포털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싸이트 게시판에 &#039;11월 11일은 &#039;젓가락으로 밥 먹는 데이&#039;라는 사연을 올린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그냥 &#039;젓가락으로 밥먹는 데이&#039;라고만 하면 시중의 관심을 끌수 없으니 이인 일조로 조를 짜서 재미난 사연을 억지로라도 지어낸다. &#039;숟가락으로 밥 먹다가 연인한테 버림받았다&#039;는 애절한 사연에서부터 &#039;젓가락를 통한 한중일 삼국간의 비교 문화론&#039;까지 다양한 소재와 담론으로 각종 게시판을 도배시켜 버린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7. 성공적으로 미션을 완수한 솔로들은 그날 저녁 11시 11분에 약속된 장소에 모여 &lt;/SPAN&gt;&lt;SPAN lang=EN-US style=&quot;FONT-WEIGHT: bold; COLOR: #0000ff&quot;&gt;사재기한 빼빼로에 기름을 붓고 장엄한 화형식을 감행한다.&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활활 타오르는 빼빼로를 바라보며 각자 옆 사람의 손을 맞잡고 구슬픈 목소리로 노래를 부른다. &lt;/P&gt;
&lt;P class=바탕글&gt;&lt;SPAN style=&quot;COLOR: #ff0000&quot;&gt;빼빼로 입에 물고 산으로 간다/ 빼빼로 먹고 먹고 야야호 야호/ 잘라 뚝딱 뚝딱딱 뚝따라 닥딱 뚝~딱~/ 빼빼로 맛있구나~/ (낭송) 재미있게 놀았으면 청소를 깨끗이 해야죠~/ 빼빼로는 길쭉 길쭉/ 이히히 재밌구나 /(낭송) 빼빼로는 초콜렛과 치즈 두가지가 있어요/ 아하하하 /롯데 빼빼로~ 빼빼로!&lt;/SPAN&gt;&lt;/P&gt;
&lt;P class=바탕글&gt;(1987년 롯데 빼빼로 CM 송 전문)&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짧지만 웃긴 잡담</category>
			<category>대체 이 놈의 포스트는 몇 번을 우려먹어야 속이 시원할까? -_-;</category>
			<category>빼빼로 day</category>
			<category>빼빼로 데이</category>
			<category>솔로</category>
			<author>(얼씩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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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08 04:22:06 -08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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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포가 되어 간다는 것</title>
			<link>http://www.yalzzal.net/entry/history01</link>
			<description>2002년 4월 17일, 이 날은 아마 내가 관속에 눞는 그 날까지 잊지 못하는 날일 것이다. 아마 내 생일과 함께 내 유전자에 박혀 버린 날짜일 거라고 생각한다. 이 날 나는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추정되는 (이 부분의 기억은 정확지 않다) 비행기를 타고 이민 가방 4개를 들고 버지니아의 노폭이라는 도시에 도착하게 된다.&lt;BR&gt;&lt;BR&gt;미국으로 떠나기 전 허밍버드라는 캐나다에 있는 중견 소프트웨어 회사의 한국 지사에 근무하고 있었는데, 특이하게도 본사 직원으로 취업이 된 상태였다. 직책은 SQE. 매니저는 영국의 런던에 홈오피스에서 일하는 사람이었고, 아시아 퍼시픽 담당 디렉터였다. 이 회사를 다니는 게 나쁜 경험은 아니었다. 여러모로 출중한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다는 건 기쁜 일이었고, 본사 직원이라는 자부심, 영어 스트레스는 있었지만, 직속 상사가 영국인이었다는 점, 그리고 2001년에 3500만 원이라는 적지 않은 연봉은 나를 한껏 우쭐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lt;BR&gt;&lt;BR&gt;잠깐 시간을 조금 더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서 2000년경(1999년 일 수도 있다) 한참 닷컴 버블로 열병을 앓던 시기였다. 모두들 제각기의 아이디어를 가지고 이런 사업 저런 펀딩을 안주 삼는 시대였다. 당연히 나도 주위의 사람들과 비슷한 얘기들을 담배를 피우며, 또는 술을 마시며 나누었던 것이다.&lt;BR&gt;&lt;BR&gt;다시 시간을 조금 더 과거로 돌리면, 아마 1999년 쯤 일텐데, L&amp;amp;H라는 벨기에 회사를 다닐 때였다. (이 회사는 분식 회계로 나중 에 공중분회되었다.) 특이하게도 Sun에서 벤더 교육을 한다고 중국으로 초대를 하였고, L&amp;amp;H도 물론 그 중에 하나였다. 나와 동료직원 한 명은 베이징에서 3일 쯤을 묵었는데, 그 때 미국에 있는 벤더인 Jubilee Tech 이란 회사에도 프로덕션 매니저를 보냈었다. 이 분히 한국분이였는데, 비슷한 레벨(?)의 회사에서 나온 직원들끼리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게 되었다. 이 분과 연락처를 주고 받았고, 그 당시에 그 분이 참 멋있게 보여서 나름 쫄래쫄래 따라다녔던 것 같다.&lt;BR&gt;&lt;BR&gt;그렇게 시간은 흘러가고, 닷컴 열품에 싸인 소수의 일당들은 작당모의를 하게 되는데, 그 때 나온 얘기가, 창업 후에 삼성전자와 이 Jubilee tech를 재물(?)로 삼아서 회사를 만들자고 합의를 보았다. 그래서 연락책 역활은 내가 맡게 되었다. 떨리는 마음으로 그 분에게 이메일을 보냈는데, 일을 도와주는 건 좀 힘들겠지만, 미국에 사람이 필요하니 내가 직접 와서 일하면 어떻겠냐는 회신이 돌아왔다.&lt;BR&gt;&lt;BR&gt;그 당시 기분이 어땠는지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기쁨과 아쉬움이 교차하지 않았을까 추측한다. 내 기분을 추측으로나마 유추할 수 있는 내 기억력이 아쉬울 뿐이다.&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Silicon Valley report</category>
			<category>교포</category>
			<category>미국</category>
			<category>취업</category>
			<author>(날달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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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yalzzal.net/entry/history01#entry74comment</comments>
			<pubDate>Tue, 28 Oct 2008 03:09:59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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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랑&#039;을 &#039;정&#039;으로 바꾸면 세상이 행복해진다 2</title>
			<link>http://www.yalzzal.net/entry/%EB%9E%91%EC%9D%84-%EC%A0%95%EC%9C%BC%EB%A1%9C-%EB%B0%94%EA%BE%B8%EB%A9%B4-%EC%84%B8%EC%83%81%EC%9D%B4-%ED%96%89%EB%B3%B5%ED%95%B4%EC%A7%84%EB%8B%A4-2</link>
			<description>&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00&gt;&amp;lt;영화&amp;gt;&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 &lt;FONT color=#ff0000&gt;사정 후에 남겨진 것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콘돔, 휴지, 꽁초, 젖은 타월 등 남녀가 사랑을 나누고 떠난 모텔 방에 남겨진 것들의 배꼽 빠지는 한판 수다! 픽사가 제작하는 최초의 성인 3D 애니메이션.&lt;BR&gt;&lt;BR&gt;&lt;BR&gt;&lt;STRONG&gt;마법에 걸린 사랑 - &lt;FONT color=#ff0000&gt;마법에 걸린 사정&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그녀는 그가 동침을 요구할 때마다 그 날(?)임을 내세워 자리를 모면한다. 이에 인내심이 극에 달한 그는 결국 반강제적으로 그녀를 범하려 하는데... 그날 침대를 빨갛게 물들인 피는 과연 누구의 것인가? 호기심을 자극하는 엽기 호러 섹시 스릴러 무비!&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의 레시피 - &lt;FONT color=#ff0000&gt;사정의 레시피&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여성 한니발 렉터의 탄생!! 동침한 남자들을 살해한 후 그들의 정액을 요리해 먹는 잔혹무도한 엽기 연쇄 살인마의 출현!! 꽃미남 초보 국정원 요원은 과연 그녀의 유혹을 견뎌내고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 &lt;FONT color=#ff0000&gt;지금 사정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지루인 남편을 둔 고통을 오늘도 묵묵히 견디고 있는 한 여성의 순애보를 그린 멜로 드라마.&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하니까, 괜찮아 - &lt;FONT color=#ff0000&gt;사정하니까, 괜찮아&lt;BR&gt;&lt;/FONT&gt;&lt;BR&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그녀의 순결을 지켜주고 싶은 그는 오늘도 다양한 방법으로 욕구를 해결한다. 십대의 엽기적인 자위 생활을 그린 하이틴 순결 서약 로멘틱 코메디.&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 - &lt;FONT color=#ff0000&gt;사정할 때 이야기하는 것들&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연인들 사이에서 가장 허무하고 못믿을 말들이 오고가는 순간은 언제일까? 사랑과 욕정 사이에서 고뇌하는 여러 연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옴니버스 무비.&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따윈 필요없어 - &lt;FONT color=#ff0000&gt;사정따윈 필요없어&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요한 바오로 2세의 일대기를 그린 위인 영화. 일생에 거쳐 예수를 사랑한 플라토닉 러브의 결정판!&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도 리필이 되나요? - &lt;FONT color=#ff0000&gt;사정도 리필이 되나요?&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남편은 언제나 한번의 관계 후 꿈나라에 빠져든다. 하지만 아내의 욕망은 사그러들 줄 모르고... 중년부부의 비밀스런 사생활을 그린 로멘틱 섹시 멜로 무비.&lt;BR&gt;&lt;BR&gt;&lt;BR&gt;&lt;STRONG&gt;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 &lt;FONT color=#ff0000&gt;세상의 중심에서 사정을 외치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끝끝내 지루라는 병마를 극복하고 당당하게 사정을 이룩한 한 남자의 휴먼 의학 다큐멘터리.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lt;FONT color=#ff0000&gt;사정보다 아름다운 유혹&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백색 유혹 마약의 폐해를 폭로하는 본격 사회 고발 드라마.&lt;BR&gt;&lt;BR&gt;&lt;BR&gt;&lt;STRONG&gt;참견은 노 사랑은 오예 - &lt;FONT color=#ff0000&gt;참견은 노 사정은 오예&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하룻밤 사랑에 중독한 요즘 젊은이들의 깜찍 방탕한 사생활을 그린 로멘틱 섹시 무비. &lt;BR&gt;&amp;nbsp; &lt;BR&gt;&lt;BR&gt;&lt;STRONG&gt;사랑과 영혼 - &lt;FONT color=#ff0000&gt;사정과 영혼&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플라토닉과 에로스. 언제나 평형을 달리는 두가지 가치가 드디어 대충돌을 시작한다. 육체적 사랑을 중시하는 남자와 정신적 사랑만을 추구하는 여성의 불꽃 튀는 러브 워!!&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한다면 이들처럼 - &lt;FONT color=#ff0000&gt;사정한다면 이들처럼&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lt;STRONG&gt;&lt;FONT color=#0000ff&gt;줄거리:&lt;/FONT&gt;&lt;/STRONG&gt; 보건 복지 가족부가 후원하고 가족 계획 협의회가 제작한, 신혼 부부를 위한 101가지 피임 방법 공익 광고 씨리즈.&lt;BR&gt;&lt;BR&gt;&lt;BR&gt;&lt;BR&gt;다음은 도서 -_-;&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짧지만 웃긴 잡담</category>
			<category>개초딩 포스팅</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사정</category>
			<category>영화</category>
			<author>(얼씩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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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Oct 2008 06:37:04 -0700</pubDate>
		</item>
		<item>
			<title>Moai -서태지 Symphony 中-</title>
			<link>http://www.yalzzal.net/entry/Moai-%EC%84%9C%ED%83%9C%EC%A7%80-Symphony-%E4%B8%AD</link>
			<description>&lt;BR&gt;&lt;div id=&quot;jukeBox721Div&quot; style=&quot;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width:250px; height:27px;&quot;&gt;&lt;div id=&quot;jukeBoxContainer721&quot; style=&quot;width:250px; height:27px;&quot;&gt;&lt;/div&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lt;![CDATA[
writeCode(getEmbedCode(&#039;/script/jukebox/flash/main.swf&#039;,&#039;100%&#039;,&#039;100%&#039;,&#039;jukeBox721Flash&#039;,&#039;#FFFFFF&#039;,&quot;sounds=/attach/1/1399924704.mp3*!%EC%84%9C%ED%83%9C%EC%A7%80+-+Moai+-Symphony+Version-_*&amp;amp;autoplay=0&amp;amp;visible=1&amp;amp;id=721&quot;,&quot;false&quot;), &quot;jukeBoxContainer721&quot;)//]]&gt;&lt;/script&gt;&lt;noscript&gt;&lt;a href=&quot;http://www.yalzzal.net/attach/1/1399924704.mp3&quot;&gt;서태지 - Moai -Symphony Version-&lt;/a&gt;&lt;br/&gt;&lt;/noscript&gt;&lt;/div&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amp;lt;재생버튼을 눌러주세요&amp;gt;&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lt;BR&gt;&lt;BR&gt;&amp;lt;클릭 하면 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amp;gt;&lt;BR&gt;&lt;div class=&quot;imageblock center&quot; style=&quot;text-align: center; clear: both;&quot;&gt;&lt;img src=&quot;http://www.yalzzal.net/attach/1/1370275197.jpg&quot; alt=&quot;사용자 삽입 이미지&quot; height=&quot;330&quot; width=&quot;600&quot; /&gt;&lt;/div&gt;&lt;BR&gt;세대 구분법에 따르면 나는 &#039;신세대&#039;이자 &#039;서태지 세대&#039;이다.&lt;BR&gt;&lt;BR&gt;20대 때는 이 구분법에 어느정도 수긍하는 편이었지만 어느덧 30대 중반에 접어든 지금, 나는 더 이상 새롭지 않고 서태지의 팬덤 또한 한 세대에서 매니아 계층으로 자리 이동한지 오래다.&lt;BR&gt;&lt;BR&gt;하지만 서태지를 고작 &#039;젊은날의 상징&#039;정도로 남겨두기에 나는 비교적 늙지 않았으며, 서태지 또한 몇 년 주기로 &#039;현역만이 할 수 있는 음악&#039;을 세상에 내놓고 있다.&lt;BR&gt;&lt;BR&gt;이전보다 자주 만날 수도, 또 자주 만날 생각도 없지만 가끔씩 생사를 확인하는 정도로도 서태지는 아직 나한테 진행형의 무엇이다.&lt;BR&gt;&lt;BR&gt;아이콘보다는 뮤지션이라는 단어가 훨씬 잘 어울리는 남자의 건승을 기원한다.&lt;BR&gt;&lt;BR&gt;살살 녹는 목소리는 여전하시더구려.&lt;BR&gt;&lt;BR&gt;태지형은 언제나 짱이삼 (__) &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No Music No Story</category>
			<category>Moai</category>
			<category>서태지</category>
			<category>서태지 Symphony</category>
			<author>(얼씩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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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Oct 2008 12:50:26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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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9;랑&#039;을 &#039;정&#039;으로 바꾸면 세상이 행복해진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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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gt;&lt;FONT color=#ff0000&gt;&lt;STRONG&gt;&amp;lt;드라마&amp;gt;&lt;BR&gt;&lt;/STRONG&gt;&lt;/FONT&gt;&lt;BR&gt;&lt;STRONG&gt;사랑에 미치다 - &lt;FONT color=#ff0000&gt;사정에 미치다&lt;BR&gt;&lt;/FONT&gt;&lt;BR&gt;&lt;/STRONG&gt;한줄 요약 : 지루로 고통받는 한 남자의 눈물겨운 인생 역정.&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하는 사람아 - &lt;FONT color=#ff0000&gt;사정하는 사람아&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조루인 남편을 둔 한 여인네의 한 많은 인생 이야기.&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해도 괜찮아 - &lt;FONT color=#ff0000&gt;사정해도 괜찮아&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결혼은 노 아이는 예스, 싱글맘이 되고 싶은 한 여인의 남자 대 탐험.&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하기 좋은 날 - &lt;FONT color=#ff0000&gt;사정하기 좋은 날&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기상 캐스터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lt;BR&gt;&lt;BR&gt;&lt;BR&gt;&lt;STRONG&gt;못된 사랑 - &lt;FONT color=#ff0000&gt;못된 사정&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보건 복지 가족부 공식 피임 광고&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 &lt;FONT color=#ff0000&gt;사정은 아무도 못말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조루를 숨긴채 결혼한 한 남자의 변명은 끝도 없이 이어지고...&lt;BR&gt;&lt;BR&gt;&amp;nbsp;&lt;BR&gt;&lt;STRONG&gt;90일, 사랑할 시간 - &lt;FONT color=#ff0000&gt;90일, 사정할 시간&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시한부 인생을 살아가는 한 남자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사랑 이야기.&lt;BR&gt;&lt;BR&gt;&lt;BR&gt;&lt;STRONG&gt;이 죽일 놈의 사랑 - &lt;FONT color=#ff0000&gt;이 죽일 놈의 사정&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고전 &#039;흥부전&#039;을 흥부 아내의 시점에서 재해석한 풍자 해학극 &lt;BR&gt;&lt;BR&gt;&lt;BR&gt;&lt;STRONG&gt;거침없는 사랑 - &lt;FONT color=#ff0000&gt;거침없는 사정&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터프 가이의 사랑 이야기.&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은 아무나 하나 - &lt;FONT color=#ff0000&gt;사정은 아무나 하나&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지루로 고통받는 한 남자의 눈물겨운 인생 역정.&lt;BR&gt;&lt;BR&gt;&lt;BR&gt;&lt;STRONG&gt;이제 사랑은 끝났다 - &lt;FONT color=#ff0000&gt;이제 사정은 끝났다&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amp;nbsp;속세의 유혹을 이겨내고 결국 구도자의 길을 걷게 된 한 승려의 감동 실화 드라마. &lt;BR&gt;&lt;BR&gt;&lt;BR&gt;&lt;STRONG&gt;우리가 정말 사랑했을까 - &lt;FONT color=#ff0000&gt;우리가 정말 사정했을까&lt;/FONT&gt;&lt;/STRONG&gt;&lt;BR&gt;&lt;BR&gt;한줄 요약 : 여자는 임신을 이유로 결혼을 요구하지만 남자는 그날밤 기억이 뚜렷하지 않다. 과연 진실은?&lt;BR&gt;&amp;nbsp; &lt;BR&gt;&lt;BR&gt;&lt;STRONG&gt;사랑밖엔 난 몰라 - &lt;FONT color=#ff0000&gt;사정밖엔 난 몰라&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지금 이기적인 남자와 연애하고 있는 모든 여성 여러분께 이 드라마를 바칩니다.&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을 그대 품안에 - &lt;FONT color=#ff0000&gt;사정을 그대 품안에&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변태적인 남편과 보수적인 아내가 밤마다 벌이는 한판 애정 혈투.&lt;BR&gt;&lt;BR&gt;&lt;BR&gt;&lt;STRONG&gt;사랑의 향기 - &lt;FONT color=#ff0000&gt;사정의 향기&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조향사 이야기&lt;BR&gt;&lt;BR&gt;&lt;BR&gt;&lt;STRONG&gt;두려움 없는 사랑 - &lt;FONT color=#ff0000&gt;두려움 없는 사정&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부모님의 반대를 무릅쓰고 임신을 감행하는 한 십대 커플의 깜찍 발랄 사랑 이야기.&lt;BR&gt;&amp;nbsp;&lt;BR&gt;&lt;BR&gt;&lt;STRONG&gt;내일은 사랑 - &lt;FONT color=#ff0000&gt;내일은 사정&lt;BR&gt;&lt;/FONT&gt;&lt;/STRONG&gt;&lt;BR&gt;한줄 요약 : 지루로 고통받는 한 남자의 눈물겨운 인생 역정&lt;BR&gt;&lt;BR&gt;&lt;BR&gt;다음은 영화 -_-;&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description>
			<category>짧지만 웃긴 잡담</category>
			<category>개초딩 포스팅</category>
			<category>드라마</category>
			<category>사랑</category>
			<category>사정</category>
			<author>(얼씩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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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yalzzal.net/entry/%EB%9E%91%EC%9D%84-%EC%A0%95%EC%9C%BC%EB%A1%9C-%EB%B0%94%EA%BE%B8%EB%A9%B4-%EC%84%B8%EC%83%81%EC%9D%B4-%ED%96%89%EB%B3%B5%ED%95%B4%EC%A7%84%EB%8B%A4#entry71comment</comments>
			<pubDate>Mon, 20 Oct 2008 05:16:34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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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상에서 가장 웃긴 음반 보도자료</title>
			<link>http://www.yalzzal.net/entry/%EC%84%B8%EC%83%81%EC%97%90%EC%84%9C-%EA%B0%80%EC%9E%A5-%EC%9B%83%EA%B8%B4-%EC%9D%8C%EB%B0%98-%ED%99%8D%EB%B3%B4%EB%AC%B8</link>
			<description>&lt;BR&gt;&lt;div id=&quot;jukeBox701Div&quot; style=&quot;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width:250px; height:27px;&quot;&gt;&lt;div id=&quot;jukeBoxContainer701&quot; style=&quot;width:250px; height:27px;&quot;&gt;&lt;/div&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lt;![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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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길지만 웃긴 잡담</category>
			<category>3집</category>
			<category>Goodbye Aluminium</category>
			<category>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category>
			<category>웃기고 슬픈 음반 보도자료</category>
			<category>일단 지른 후에 사진보고 후회하자</category>
			<author>(얼씩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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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yalzzal.net/entry/%EC%84%B8%EC%83%81%EC%97%90%EC%84%9C-%EA%B0%80%EC%9E%A5-%EC%9B%83%EA%B8%B4-%EC%9D%8C%EB%B0%98-%ED%99%8D%EB%B3%B4%EB%AC%B8#entry70comment</comments>
			<pubDate>Wed, 15 Oct 2008 18:53:18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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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ey&#039;s Anatomy 시즌 5 에피소드 03</title>
			<link>http://www.yalzzal.net/entry/Greys-Anatomy-%EC%8B%9C%EC%A6%8C-5-%EC%97%90%ED%94%BC%EC%86%8C%EB%93%9C-03</link>
			<description>&lt;P&gt;&lt;BR&gt;Grey&#039;s Anatomy 시즌 5 세번 째 에피소드를 감상했다.&lt;BR&gt;&lt;BR&gt;지지난주 01-02 에피소드를 본 후 느꼈던 절망감과 울분이 아직 뼈 속 깊숙이 새겨져 있던 터라 -_-; 세번 째 에피소드를 앞에 두고 불안한 마음을 금할 수 없었다.&lt;BR&gt;&lt;BR&gt;이대로 그레이 아나토미를 접어야 하나, 남의 연애 응원안하기로 유명한 내가 거의 유일하게 응원하던 -_-; 이지 &amp;amp; 조지 커플의 여러 사람 바꿔가며 사랑하는 블록버스터 -_-; 러브 라인도 이제는 내 인생에서 지워야만 하는가.&lt;BR&gt;&lt;BR&gt;참으로 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에피소드를 감상해줬다.&lt;BR&gt;&lt;BR&gt;이제야 이야기하지만 지지난 주 에피소드는 그레이 아나토미가 아니었다. 인물도, 시간적 배경도, 공간적 배경도, 배우도 모두 기존의 그레이 아나토미 그대로 였지만 그것은 전혀 별개의 장르와 드라마적 목적을 추구하는 완전히 다른 씨리즈의&amp;nbsp; 프리미어 에피소드 같은 것이었다. 흡사 차원 우주라는 것이 실제로 존재하여 26차원에도 그레이 아나토미라는 드라마가 방영되고 있는데 한순간 차원이 뒤틀려지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차원에 잘못 전송되어 온 것 같은 그런 작품이었다.&lt;BR&gt;&lt;BR&gt;완성도가 지나치게 떨어진다는 점을 논외로 치더라도 그레이 아나토미라는 작품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완전히 달랐기 때문이다. 아마도 작가팀의 대대적인 교체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그램의 전체를 조율하는 프로듀서가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어떻게 그렇게까지 작품의 컬러가 바뀔수 있었는지 아직도 미스테리다. 그렇다고 해외 웹사이트를 뒤져가면서 진실을 캐내기에는 영어도 딸리고, 부지런하지도 않으니 그냥 죽는 날까지 미스테리로 남길 생각이다. 원래 남의 사생활 깊게 캐는거 별로 안좋아해 -_-;&lt;BR&gt;&lt;BR&gt;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세번째 에피소드에 대해 이야기를 하자면, 최악의 순간은 면했다 정도 이다.&lt;BR&gt;&lt;BR&gt;앞으로 이 씨리즈를 계속 봐줘야 하나까지 고민하게 만들던 저번 에피소드에 비해 완전 만족스러운 것은 아니지만 그나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한 에피소드라고 인정해줄 수준까지는 도달한 에피소드라고 할 수 있다. 아직 본 궤도에 이르기에는 한참 멀었지만 그래도 본궤도에 오를 수도 있겠다는 희망 정도는 발견할 수 있었다고나 할까. &amp;nbsp;&lt;BR&gt;&lt;BR&gt;원래 그레이 아나토미의 가장 큰 매력은 의사로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의 내적 갈등과 그 회 에피소드에 환자로 등장하는 게스트 캐릭터의 병 혹은 병으로부터 파생된 내적 갈등이 절묘하게 매치되면서 마지막에 가서는 하나의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룬다는 점이다. 주요 캐릭터는 게스트 캐릭터의 치료 과정을 통해 자신의 내적 갈등과 정면으로 마주보게 되고 이를 통해 정신적인 성장을 성취한다. 그 성취의 순간은 너무나 절묘해서 보고 있으면 절로 탄성이 나온다. &lt;BR&gt;&lt;BR&gt;그에 비해 세번째 에피소드는 그 하모니의 울림이 터무니 없을 정도로 낮다. 물론 그 하모니가 전무했던 01-02 에피소드에 비해서는 무언가 그레이 아나토미 본령에 가까이 다가간 것은 분명하다. 문제는 그 울림이 작고, 하모니는 조금 불협하다는 것이다. 매치가 되기는 되는데 화학적으로 섞여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짜맞추는 느낌이 강하다는 거지. 한마디로....&lt;BR&gt;&lt;BR&gt;물론 미드 경력 3년째인 나는 그 이유를 잘 알고 있다. 그것은 주요 캐릭터들의 내적 갈등이 이번 시즌들어서 완전히 사라졌기 때문이다. 시즌 4까지 팽팽하게 드라마의 긴장을 높여주던 각 주요인물들의 갈등과 고민은 이번 시즌들어와서 평면 텔레비전처럼 납짝하게 깎이고 사라졌다. 그리고 밋밋하고 얄팍하기 짝이 없는 인물들이 지난 시즌 고민의 외피만을 가져와서 대충 포즈만 잡고 있을 뿐이다. 적어도 현재까지는 그렇다. 그들은 증상만을 기억할 뿐 그로인해 자신들이 얼마나 깊게 아파했는지는 완전히 잊고 있다. &lt;BR&gt;&lt;BR&gt;참으로 안타깝다.&lt;BR&gt;&lt;BR&gt;물론 에피소드는 계속될테니 희망도 계속될 것이다. 앞으로 에피소드의 횟수만 쌓여가는게 아니라 쌓이는 에피소드의 숫자만큼 주요 캐릭터들의 내적 깊이도 다시 원래만큼 깊어지기를 바란다.&lt;BR&gt;&lt;BR&gt;그리고 혹시 시즌 4까지 그레이 아나토미를 쓰다가 이번 시즌에 하차한 작가가 있다면, &lt;BR&gt;&lt;BR&gt;돌아와라 빤스 줄여놨다. -_-;&lt;BR&gt;&lt;BR&gt;그나저나 감상이 너무 길어졌다. -_-; 계속 이런식이면 부담스러워져서 앞으로 못쓰는데 -_-;&lt;BR&gt;&lt;BR&gt;&lt;BR&gt;&lt;BR&gt;&lt;BR&gt;&lt;/P&gt;</description>
			<category>예술은 길고 감상은 짧다</category>
			<category>Greys Anatomy</category>
			<category>그레이 아나토미</category>
			<category>세번째 에피소드</category>
			<category>수렁에서 한 발 건진 내 그레이 -_-;</category>
			<category>시즌 5</category>
			<author>(얼씩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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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Oct 2008 23:14:43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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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 Sorry For Your Lo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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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BR&gt;&lt;div id=&quot;jukeBox681Div&quot; style=&quot;margin-left: auto; margin-right: auto; width:250px; height:27px;&quot;&gt;&lt;div id=&quot;jukeBoxContainer681&quot; style=&quot;width:250px; height:27px;&quot;&gt;&lt;/div&gt;&lt;script type=&quot;text/javascript&quot;&gt;//&lt;![C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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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No Music No Story</category>
			<category>Silje Nergaard</category>
			<category>So Sorry For Your Love</category>
			<author>(얼씩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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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yalzzal.net/entry/So-Sorry-For-Your-Love#entry68comment</comments>
			<pubDate>Fri, 10 Oct 2008 19:34:15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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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은이의 고추를 부러워하지 마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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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BR&gt;&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lt;BR&gt;&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 &lt;STRONG&gt;&lt;FONT size=3&gt;젊은이의 고추를 부러워하지 마라&lt;BR&gt;&lt;BR&gt;&lt;BR&gt;&lt;/FONT&gt;&lt;/STRONG&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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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P&gt;&lt;BR&gt;&amp;nbsp;&lt;/P&gt;</description>
			<category>짧지만 웃긴 잡담</category>
			<category>강의석</category>
			<category>국군의 날</category>
			<category>나체 퍼포먼스</category>
			<category>부러우면 지는 거다</category>
			<category>이명박이 원본 사진을 은밀히 입수한 까닭은?</category>
			<category>젊은이의 고추를 부러워하지 마라</category>
			<author>(얼씩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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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Oct 2008 18:49:26 -07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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